기아 스팅어
2021년식 ・ 1세대 CK ・ 2.5 AWD 마스터즈
기아 스팅어 오너, Ratten님의 후기
2년 0개월 운용중
만족도 8점
가성비좋은 완성형 한국형 GT카
장점
기존 2.0터보에서 부족했던 출력을 보완하여 기본 최대300마력이상 , 최대토크 43kgf/m의 출력이 돋보이는 이제는 명실상부 한국형 GT모델입니다. 한국형 GT카의 컨셉에 부합하는 시내주행이면 시내주행 고속주행이면 고속주행 모두 운전자가 원하는대로 다니기 참 좋은 모델입니다 생각보다 승차감이 좋습니다 물론 스포츠모드에선 단단하지만 컴포트에서는 너무 물렁하지도 단단하지도 않은 승차감을 보여주는듯합니다 장거리 운행할때도 동승자들도 크게 불편함을 호소하지 않고 잘 다닌 기억이 있습니다 연비가 생각보다 잘나옵니다 2.5로 사양을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평균 시내 8~10km/L 고속 12~14km/L 나오는거같습니다. 3.3의 스포츠+가아닌 커스텀모드가 존재합니다 서스,핸들,엔진,AWD분배등을 타 모드(에코,컴포트,스포츠)에서 골라서 믹스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디자인이 너무 잘뽑은거같습니다 잘 모르는분들은 외제차냐고 어디꺼냐고 물어보시는 분들도 있으니깐요 그리고 페이스리프트에서 최소한으로 건드린것도 잘했다고 봅니다
단점
국산차의 고질문제 마감문제가 제일 큰거갔습니다.(디테일 마감 미흡,잡소리,내구성 등) 단종이 확정이 되었습니다 이후 다시 나올지는 미지수라는점이 아쉽네요 3.3과의 차이를 두기위한 쩨쩨한 격차두기가 큽니다 (다른건 둘째치고 기본 클러스터에서 확인가능한 유온게이지 없는게 제일 화납니다) 차량에 만족하다보니 단점보다는 아쉬운점이 더 많이 보이는 차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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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기아
모델
스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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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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