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 호스트
2017 크라이슬러 200 (2세대) 2.4 C • 6년 1개월 운용중
만족도 9점
전)피아트크라이슬러그룹에서 전략적으로 중형세단에 당시 최신 안전사양(ACC+차선이탈방지, 주차시 자동브레이크 등)을 넣고 런칭했지만, 세일즈를 혁신적으로 한다고 홈쇼핑으로 판매를 시작해 부진한 효과를 거둔 모델입니다. 미국에선 소나타 보듯 어느정도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으며 현 크라이슬러 디자인 최신언어와도 궤를 같이해 현재보기에도 올드한 느낌은 없습니다.
장점 풍부한 안전사양(풀옵션 단일트림), OpenPilot(자율주행 오픈소스) 모듈을 차량과 결합하여 출퇴근을 손/발 대지않고 전방만 주시하며 다니고 있어요. (자율주행을 저렴하게 경험하고자하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단점 현대자동차의 세타2 엔진 기반을 피아트크라이슬러가 가져와 커스텀한 엔진으로서, 엔진 자체에 대한 진동이 적지않습니다. (엔진마운트의 내구연한이 타차량에 비해 비교적 짧음) 다른 단점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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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차의 타봄 프로그램
자율주행 신경망이 정립된 크라이슬러의 카니발이라고도 불리는 퍼시피카(웨이모의 HW기반)와 인터페이스가 동일하지만, 국내에선 유명하지않아 비교적 저렴하게 구매할수있습니다. 저같은 경우 IT에 종사하고있어서 실험적으로 자율주행 모듈을 결합시켜 운행하고있지만, 테슬라 처럼 고가의 자율주행 옵션널이 아닌, 저렴하게 기존 내연기관 차를 튜닝하여 비슷한 경험을 해보고자하는 니즈가 많을것같아 타봄에 올려보게 되었습니다 ^^.. 그리고 미국차를 저렴하게 유지보수하며 타는 방법, 아이보리(베이지에 가까운) 시트를 어떻게 유지관리하는지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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